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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고문변호사 일동,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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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14. 12. 1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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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
경상북도 고문변호사 대표로 석왕기 변호사(오른쪽)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성금 전달을 하고 기념찰영했다./사진제공=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상북도 고문변호사 일동은 연말을 맞아 지난 16일 희망2015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에 기부했다.

이 날 성금은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이자 경상북도 고문변호사인 석왕기(58) 변호사가 경북 고문변호사 일동 대표 자격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 전달했다.

석 변호사는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이 때 뜻깊은 범국민적 불우이웃돕기운동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작지만 좋은 일에 써달라”고 말했다.

김누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법률 지원으로 경상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들에 대한 행정의 합법성 확보에 크게 기여해오신 경상북도 고문변호사님들의 이번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 고문변호사는 총 10명으로 23개 시·군을 4개 권역으로 나눠 대구, 포항, 구미 등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의원입법 발의, 각종 의안 및 기타 의정활동 등에 관한 법률자문과 경상북도를 상대로 하는 각종 소송을 대리하고 있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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