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2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콘래드 호텔에서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강연은 프리미엄 브랜드 시장 전망·VVIP 감동 서비스·고객 관계관리 전략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링컨 브랜드 성장의 주인공인 딜러사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만들게 돼 기쁘다”며 “행사에서 나왔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링컨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링컨 브랜드는 올해 MKC·MKZ·MKZ 하이브리드의 신차 출시 효과에 힘입어 지난달까지 총 2332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