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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는 7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있는 서울사무소에서 홍준석 회장, 르노삼성차 영업본부장인 박동훈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호차 전달식을 개최했다.
르노삼성차는 앞서 대한LPG협회와 공동 연구투자사업을 진행, 완성차 업계 최초로 도넛처럼 납작한 LPG 탱크 양산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한 바 있다.
이 LPG 탱크는 기존 원통형 탱크의 재질보다 더 단단하고 가벼운 강판을 사용해 무게를 10% 줄이면서도 탱크의 두께를 15% 늘려 안전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르노삼성] SM5 LPLi DONUT_ 1호차 대한 LPG 협회 전달 행사 3](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01m/07d/20150107010006618000335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