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오토살롱은 약 110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약 25만~30만명이 관람하는 아시아 최대 자동차 부품 박람회로 튜닝 차량과 타이어, 휠, 배터리, 각종 튜닝 용품 등이 전시된다.
금호타이어는 2007년부터 7년 연속 참가하고 있으며, 기업 소개 및 다양한 제품 라인업 전시 등을 하게된다.
전시 컨셉은 ‘Speed Accelerator’로 고속주행의 자신감을 표현하며, 금호타이어의 대표 제품을 통해 성능을 강조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총 7개의 존을 구성해 관람객 방문을 유도할 예정이며, BMW 미니 GP에 신차용 타이어를 장착하여 전시하고 대표적 초고성능 타이어 엑스타 PS91 및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게 된다.
이외에도 관람객들을 위해 금호타이어 전속 레이싱 모델과 자사 대표 캐릭터 ‘또로’와의 포토 타임 이벤트와 아이패드를 활용한 인물 카툰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부스 투어를 위한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해 금호타이어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상세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사진자료]2014도쿄오토살롱부스현장(2)](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01m/08d/2015010801000733400037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