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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 알리기에 총력…각종 축제에 경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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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1. 1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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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9_산천어축제_티볼리_전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가 강원 화천군과 협약을 맺고 신차 ‘티볼리’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산천어축제 후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 17일 강원 화천군에서 최재연 쌍용자동차 동부지역본부장과 최문순 화천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2015 산천어축제’ 후원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쌍용차는 축제 기간 동안 참가객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이벤트 경품으로 ‘티볼리(1대)’를 제공하며, 행사장 내 전시 공간을 마련하여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15 산천어축제’는 오는 2월 1일까지 화천천을 비롯한 화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쌍용차 관계자는 “산천어축제는 미국 CNN에 의해 ‘겨울철 7대 불가사의’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하는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된 바 있어 티볼리의 홍보효과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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