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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톡] ‘호구의 사랑’ 최우식 “임슬옹과 로맨스…동성애자로 오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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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15. 03. 03. 20:20

'호구의 사랑' 최우식

경기도(일산)  배우 최우식이 동성애 연기로 동성애자 오해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3일 오후 경기도 일산 CJ E&M 스튜디오에서는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주연배우 공동인터뷰가 열려 유이(도도희 역), 최우식(강호구 역), 임슬옹(변강철 역), 이수경(강호경 역), 표민수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최우식은 "전에 했던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에서도 내시 역할을 해서 오해가 있었다. 그러면서 점점 소문도 나더라"라며 "이번에도 동성애 코드가 있어서 그런 오해가 나온 것 같다"라고 전했다.


최우식은 "이미지 체인지가 필요한 것 같다. 사실이 아니다"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한편 '호구의 사랑'은 연애 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가 자신의 첫사랑이자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와 재회 후 복잡한 애정관계, 위험한 우정에 휘말리게 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뜻밖의 임신 후 출산한 도도희와 그녀의 곁을 지키는 강호구, 과거 호구와의 깜짝 인연으로 미묘한 감정을 품은 변강철, '썸 프로젝트'를 실시해 변강철을 유혹하고 있는 강호경의 갑을 로맨스를 담는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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