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산업부 “스마트그리드 전문가 제주도에 모인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303010001774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3. 03. 14: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차세대 에너지산업 인프라로 주목받는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국제표준화회의가 4∼11일 제주 라마다호텔에서 개최된다.

스마트그리드는 정보기술(IT)을 접목해 전력 공급자와 소비자가 실시간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전력망을 뜻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기에너지저장시스템(EESS)이 인간과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는 ‘EESS의 환경이슈 및 안전’과 시간대별 자동전력제어에 필수적인 ‘스마트그리드 사용자 설비와 전력망 간 인터페이스’를 주제로 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에너지 신시장 창출과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가 구축된 제주도에 국제표준화회의를 유치했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