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결의대회는 허식 상호금융대표이사를 포함한 전 임직원이 단기간내 ‘고객불만과 금융사고 Zero화’를 이뤄 전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개최됐다.
농협상호금융은 지난달부터 ‘민원예방 및 사고방지 종합대책 TF팀’을 발족, 이를 통해 총 4개부문의 21가지 세부 실천과제를 도출해 전국 1161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농협상호금융이 공개한 세부추진 과제는 고객 불만사항을 조기에 해소할 수 있는 관리체계 구축, 고객만족(CS) 및 정보보호 교육 확대, 금융사고 위험징후를 사전에 포착해 방지하는 시스템 마련, 고객 피해예방을 위한 금융사기 탐지·모니터링 기능 강화 등이다.
허식 농협상호금융대표는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하는 것은 금융인의 기본이자 금융기관의 경쟁력과 직결된 문제”라며 “오늘 선언을 계기로 고객불만과 사고가 없는 믿음직한 농·축협으로 거듭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자”고 당부했다.




![[농협상호금융 사진자료]](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03m/04d/20150304010005466000281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