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지역난방공사 NCS 도입, 4~5월 중 채용 나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319010011972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3. 19. 14: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성회)는 능력중심사회 구현 및 스펙 과열경쟁 방지를 위해 올해 채용부터 NCS (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직무능력중심 채용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김성회 사장은 “채용제도 개선으로 오버스펙 경쟁을 지양하고 온스펙(On-Spec) 인재를 선발하여 과도한 스펙쌓기로 발생되는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해당직무 수행에 적합한 인재(Right People)를 선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서류전형은 직무에 필요한 자격요건만 갖추면 모두 합격하는 것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또 필기전형 시 기존에 시행하던 적성검사를 NCS 기반의 직업기초능력평가로 대체하고, 실제 업무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직무역량면접을 도입함으로써 문제해결능력, 성과창출 등 역량평가를 강화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바른 역사관과 인성 등 통합형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한국사 및 국어능력평가도 전형과정에 지속 반영할 예정”이라며 “개선 내용을 반영, 4~5월 중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