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정부의 ‘제2의 중동붐’ 캠페인과 해외 건설·플랜트 수주 활성화 대책에 맞춰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 마련됐다
조남용 공사 투자금융본부장은 “최근 유가하락, 엔화약세 등 어려운 수출환경을 극복하고 해외프로젝트 수주를 활성화하려면 기업, 은행, 정책금융기관 등 다양한 프로젝트 참여자들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사는 대외거래의 위험을 담보하는 공적 수출신용기관으로서, 국내 프로젝트 참여자간 전문 네트워크 강화에 앞장서고, 적극적으로 무역보험을 공급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확대를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무역보험공사 주관으로 열리는 광화문포럼은 기업들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2회 이상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