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관실 직원 10명은 복지시설 주변에 나무를 심고 거주하는 지적 장애인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내부 청소와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등 시설의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혜강행복한집은 지역사회로부터 소외된 장애인을 보호하고 건전한 재활환경과 사회교육 적응을 실시하고 있는 복지시설로, 17명의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다.
강신기 공보관은 “봉사활동이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찾아 적극적인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