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프로젝트 현장 교육은‘현장 속에 답이 있다’는 김관용 도지사의 업무철학을 교육에 적용한 것으로 현장 밀착형 교육을 통해 현실감과 실효성 있는 시책을 발굴하고 도정에 접목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올해는 신도청시대 원년을 맞아 새로운 미래경북의 전략방향인 경북신미래전략과제와 연계한 현장 선정 및 정책연구과제를 채택해 교육 후 도정에 대한 반영과 접목이 보다 효과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육은 10개 업무분야별로 나눠 교육테마 정책연구과제현장 선정 등 교육의 전 과정을 해당 실·국 주도로 추진하며 도출된 정책 제안사항이나 실행과제는 향후 도정에 반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현장교육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안전행정국과 도청신도시본부는 무결점 도청이전과 명품신도시 건설, 기획조정실은 환동해-북방이니셔티브, 문화관광체육국은 문화융성시대를 견인할 창조경제 실현 방안, 환경산림자원국은 지질공원 브랜드 활용사업 연구, 창조경제산업실은 창조경제 실현 과제 발굴, 농축산유통국은 체험과 힐링이 함께하는 행복한 농촌을 각각 테마로 정해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추진한다.
김정일 도 인재개발정책관은 “전략프로젝트 현장교육이 도와 시군 공무원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상호소통 및 대안을 모색하는 공동학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