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지난해 참가했던 8개사를 포함해 총 21개사가 박람회에 참가한다. 주요참가품목은 밸브 및 밸브 액추에이터, 가스터빈 부품, 변속유체커플링, 초음파유량계, 플랜트정보관리시스템, 수충격완화장치, 히팅케이블, 코일 등이다.
박영탁 상근부회장은 “지난해 일반기계의 대중동 수출은 전년 대비 4.3% 증가한 43억달러를 기록하는 등 중동이 우리 기계산업의 주요 수출시장임을 입증해주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는 중동 시장 공략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회는 전시회에 앞서 19일에는 현지에서 아부다비국영가스회사(GASCO) 등 24개사의 바이어를 초청, 수출 설명회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