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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수회는 ‘명품! 경북 교육을 본다’를 주제로 모니터단 역량강화를 위해 스토리텔링 작성 강의와 모니터 및 리포터 자료를 현장에서 직접 작성하고 발표하는 시간 등으로 구성됐다.
또 지난 2년 간 활동한 제15기 경북교육모니터 활동 우수자 김만본(포항·학부모)외 10명에 대해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경북교육모니터단은 학부모·교직원·학생·일반인으로 구성돼 1999년부터 지금까지 16년간 이어온 대표적인 경북교육공동체 조직으로 경북 교육 정책에 대한 모니터와 교육 현장 홍보를 위한 리포터의 역할을 하고 있다.
강신기 공보관은 “명품 경북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경북교육모니터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