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614억원으로 전분기 398억원과 전년 317억원 대비 각각 54%와 94% 개선됐다”며 “시장 예상치 505억원에 비해서도 22%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황 연구원은 “2분기에는 필름·자회사 실적 회복과 화학 부문 감소가 혼재될 것”이라며 “영업이익이 534억원으로 1분기 대비 13% 감소할 전망이지만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그는 “동사의 올해 예상 영업이익을 2088억원으로 상향 조정한다”며 “주가 5만원 도전을 기대할 만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