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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드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이 직접 지역아동센터 아동,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 실행하는 것을 지원하는 한국타이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4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드림위드 프로젝트는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들에게 대학생 멘토를 지원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하는 대학생들은 재능 기부를 통해 나눔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8일 한국타이어 아카데미하우스에서 치러진 이번 발대식에는 전국의 115개 대학생 봉사단 중, 서류와 PT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21개 팀이 참여했다.
드림위드 봉사단은 오는 10월까지 6개월간 전국의 지역 아동센터에서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사진자료] 한국타이어 대학생 봉사단 2015 활동시작_단체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05m/11d/20150511010008654000503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