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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정 고등학교 시절 “보광동 유호정, 남학생들이 찾아오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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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희 기자

승인 : 2015. 05. 12. 04:26

유호정 고등학교 시절 "보광동 유호정, 남학생들이 찾아오곤 했다"/유호정

'힐링캠프' 유호정 여고시절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고아성이 출연해 유호정의 풍문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고아성은 "유호정 선배님은 저희 어머니와 동년배시고 옆학교에 다니셨다고 하더라. 과거에 보광동 유호정으로 유명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호정은 쑥쓰러워하면서도 "사실이다. 소문이 날 정도 좀 유명했다. 남학생들이 집 앞에 찾아오고 그랬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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