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효성, ‘나라사랑 보금자리’ 후원금 1억원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519010010285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5. 05. 19. 09: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효성은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에서 장형옥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 김규하 육군 인사사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장 부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참전용사들의 거룩한 희생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자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나라를 위해 큰 공을 세우고도 힘든 노후를 보내고 계시는 참전용사들의 주거환경개선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참전용사 중 생활여건이 열악한 이들을 선정해 주거환경을 개선해 줌으로써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다.

육군본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2011년 시작됐고 효성은 2012년부터 4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효성은 올해도 다른 10여개 기업과 육군, 지자체 등과 함께 45명의 참전용사에게 새 집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효성은 지난해 6월25일 이상운 부회장, 조현준 사장, 조현상 부사장 등 주요경영진과 사장단 40명이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묘역정화활동 및 현충탑 참배를 진행하기도 했으며 전사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업장 인근의 국립묘지와 1사1묘역을 체결하고 정기적으로 미화활동을 진행하는 등의 활동을 펼쳐 왔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