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사업비 5억4000만원을 들여 청사주변 보행로와 도로 사이에 장미울타리 210m를 설치하고, 덩굴장미 745본, 모감주나무 39본, 맥문동 3750본을 식재했다.
시는 창원을 찾는 중앙부터공무원들이 합동청사를 많이 찾는 만큼 사계절 꽃피는 도시에 대한 홍보효과를 높이고, 장미울타리가 안전난간 역할을 해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주요 도로 변뿐만 아니라 아파트, 학교 등 장미거리를 지속적으로 확대 조성해 사시사철 꽃 내음을 벗 삼아 보행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