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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통영향분석·개선대책심의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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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5. 2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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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심의위원, 사업시행자, 승인기관, 대행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경남도 교통영향분석·개선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 심의 안건은 함양스포츠파크 조성사업, 창원국가산업단지(부대이전부지)개발사업, 창원감계2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최초심의 3건과, 양산물금택지 개발사업 변경심의 등 총 4건이다.

이날 회의에서 교통량, 교통흐름의 변화 및 교통안전에 미치는 교통영향을 조사·예측·분석하고 그와 관련된 각종 문제점 도출로 도민의 교통편의 제고, 주변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교차로 소통, 진·출입 동선 체계, 대중교통, 보행로, 자전거도로, 교통안전, 주차 등 교통개선대책을 종합적으로 심의가 이뤄질 계획이다.

도는 심의회 개최 전에 관련 기관 및 교통전문가의 사전검토 기능을 강화하고, 현장확인 확행, 자문 및 워크숍 개최 등을 통해 교통영향분석·개선대책이 실효성 있게 보완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경남도 교통영향분석·개선대책심의위원회는 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의해 교통, 도시계획, 건축 등 각 분야 전문가 33명과 관계공무원 4명 등 37명으로 지난해 7월 임기 2년으로 구성하여, 매 심의 시 9명의 위원을 무작위 선정하여 심의의 중립성 및 투명성을 제고토록 운영하고 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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