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정은 지난 3월 개강 이후 매주 월요일 교육을 통해 원예학, 심리학, 재활치료학, 임상의학 등 원예치료에 관한 이론 강의와 압화액자, 접시정원, 테라리움 등 실전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실습 교육 과정을 이수한 34명이 최종 수료했다.
이날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들은 개인 선택에 따라 자격증 취득 후 원예치료 민간전문가로서 학교, 의료기관, 복지기관 등에서 근무할 수 있다.
원예치료사에 대한 국가공인 자격증은 없지만, 한국원예치료협회나 한국원예치료연구센터 등을 중심으로 민간 자격증이 운영되고 있다.
김종성 기술보급과장은 “앞으로 원예치료교양과정의 교과목을 확대 편성하여 원예치료사의 민간 자격증을 보다 쉽게 취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