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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發 혁신 모델 ‘해양수산 3+1 혁신프로젝트’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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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5. 2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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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경남미래 50년 먹거리 확보, 재정건전화 실현, 청렴과 규제개혁으로 친 서민적 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해양수산 분야의 대대적인 혁신을 단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한중 FTA 등 시장개방, 해양오염, 급격한 어업인구 감소와 고령화, 어업생산 정체 등 해양수산 분야의 대내외적 여건이 급격이 변함에 따라 5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이 요구된다고 보고 해양수산 혁신을 강력하게 시행키로 한 것이다.

이번 해양수산 혁신안의 큰 틀은 경남발(發) 혁신 모델인 미래 50년 먹거리사업, 재정건전화,청렴과 규제개혁등 3대 분야와 전 국민의 사회적 관심분야인 바다정화와 안전구축을 강력하게 추진하기 위해 ‘해양수산 3+1 혁신프로젝트’ 를 마련하고 금년 내 가시적인 성과가 날 수 있도록 분야별 T/F팀 구성, 로드맵 작성 등 완벽한 추진체제를 확립하여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이러한 장대한 혁신안이 계획에만 그치지 않고 45개 단위사업 과제별 자체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금년 안에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될수 있도록 매월 성과보고회를 통하여 추진동력을 가속화하고, 경남발 해양수산 혁신이 대내외적 악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 해양수산업의 모범적 모델이 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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