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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서울 도심에서 친환경유기농산물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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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5. 2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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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 SETEC(강남구 남부순환로 3104)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2015’에 경남의 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6개 시·군에서 엄선한 친환경인증 농산물 및 가공품 생산단체 12개 업체와 함께 참가한다.

경남도는 이번 박람회에 ‘생명(Life), 환경(Environment), 삶(Living)을 담은 경남 친환경농산물’이라는 슬로건으로 참가하며, 경상남도 전시홍보관을 설치하여 박람회 개최 기간중 경남의 친환경농산물과 가공품을 집중 홍보한다.

특히 도는 서울 도심에서 개최되는 박람회를 통해 경남 친환경농산물 통합브랜드인 I‘m Green(아임그린)을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상품홍보 리플릿 제작은 물론 부스 디자인 및 유니폼 등을 통해서 홍보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박석제 경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박람회로 경남 친환경농산물 통합 브랜드인 I’m Green(아임그린)을 적극 홍보해 친환경농산물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대외적으로 많은 판로를 개척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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