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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는 차상위 200% 이내의 저소득 가정에 수술비, 입원비, 각종 검사비 등을 지원함으로써 생활안정을 도모하게 된다.
최정경 성산구청장은 “아파도 병원비 때문에 치료를 주저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트병원은 지난해에도 저소득 가정을 위한 의료비를 후원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