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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보현장 방문은 연일 북한의 동해상으로 미사일 발사와 잠수함탄도미사일(SLBM) 사출시험 등 한반도 안보를 위협하는 요소가 증대하는 상황에서 국가방위태세와 국가 전략무기인 잠수함의 위상 경험과 다가오는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이 됐다.
아울러 창원시통합방위협의회는 국토방위 수행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에게 창원지역특산품(메론 30박스)을 전달하고, 잠수함부대 소개와 잠수함 역사관 등 부대현장 견학의 시간을 가졌다.
박재현 제1부시장은 “잠수함사령부가 대양해군으로 발전하는 우리 해군의 꿈을 완성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