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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경주보훈지청과 복지서비스, 재능 나눔 지원을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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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15. 06. 03. 17:26

동국대
첫 번째 줄 왼쪽에서 네 번째 이계영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 다섯 번째 박창표 경주보훈지청장/사진제공=동국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3일 경주보훈지청(지청장 박창표)과 지청대회의실에서 보훈가족 복지서비스 및 재능나눔 지원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경주보훈지청이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들의 행복한 노후생활과 복지서비스 및 재능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이뤄졌다.

양 기관은 앞으로 △복지서비스 및 재능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생계곤란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에 대한 위문 △인적, 물적 자원의 지원 및 연계를 위한 협력 등을 지원한다.

이계영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역에 공헌하고 상생 발전하기 위해 경주시와 기관 및 산업체, 지역 학생들과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나눔 재능 기부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 경주보훈지청과 상호 발전 및 재능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 참사람 재능나눔 센터와 총동아리 연합회는 지난해 3월과 6월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을 학교로 초청해 다도 체험과 음악공연, 학위복 사진 촬영 등의 재능 나눔 봉사를 펼친바 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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