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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소통과 화합의 토크콘서트‘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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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6. 0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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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소통과 화합의 토크콘서트
창원시는 지난 3일 오후 2시 창원문성대학 컨벤션홀에서 300여 명의 시민,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화합을 위한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의 모듬북, 중국의 북, 서양의 드럼이 하나 된 ‘퓨전타악’ 공연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초청강사인 경남대학교 전하성 교수는 “성공적인 통합 창원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창원시민 모두가 소통·화합을 통한 배려와 섬김, 봉사와 나눔의 삶을 통해 메가시티 광역시의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갖춰 더 큰 창원의 당당한 주인이 될 것”을 강조했다.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나아가 창원광역시 승격을 위한 공감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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