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국토교통부 계획에 따른 것으로, 지방하천을 홍수에 안전하면서도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하천공간으로 정비하기 위해 추진된다. 경남도는 이미 수립된 지방하천 정비사업 종합계획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 2025년까지 지방하천 치수안전도 70%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남도는 2025년까지 10년간 하천재해예방사업·생태하천조성사업·고향의 강 조성사업 등 지방하천 570개소 1804㎞ 정비를 위해 4조 7443억원을 반영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