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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재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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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6. 0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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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지방하천의 치수안전도 확보를 위해 지난 2011년 수립한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을 각종 여건변화와 사업성과를 반영해 재정비 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국토교통부 계획에 따른 것으로, 지방하천을 홍수에 안전하면서도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하천공간으로 정비하기 위해 추진된다. 경남도는 이미 수립된 지방하천 정비사업 종합계획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 2025년까지 지방하천 치수안전도 70%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남도는 2025년까지 10년간 하천재해예방사업·생태하천조성사업·고향의 강 조성사업 등 지방하천 570개소 1804㎞ 정비를 위해 4조 7443억원을 반영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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