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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향후 창원시 균형발전을 위한 5개년(2016~2020년)계획의 사업설명회를 열어 통합 후 지난 5년간의 균형발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점을 찾아 보다 안정적인 균형발전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올 3월 27일 개최한 창원시 균형발전을 위한 토론회의 결과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방안과 창원시 균형발전위원회가 싱크탱크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현장에 보다 가까이 접근 시민의 공감을 이끌어 내기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박진헌 위원이 ‘통합창원시의 상징을 만들자’ △최윤철 위원이 ‘진해구에 신교통수단 도입’ △이찬규 위원이 ‘주민친화적 마을기업 만들기’ △신미경 위원이 ‘마창대교 이용교통량 분산화’ 등의 균형방전 방안을 각각 제시했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창원시 균형발전위원회가 시민의 화합과 지역간 균형발전을 위해 시정최고 정책자문기구로서 창원시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고 있다”면서 “창원광역시 승격을 위해 위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재차 당부했다.
한편 이환균 균형발전위원장은 “시정이 어느덧 안정기에 접어들었으므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광역시 승격’ 등의 시정 현안사업 추진에 우리 균형발전위원회가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역량을 더욱 더 결집해 줄 것”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