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제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올해 동사의 모바일 광고 매출과 게임 매출은 각각 2247억원, 2325억원으로 전년 대비 35%, 2% 증가할 것”이라며 “신규로 추진 중인 사업의 실적이 하반기부터 가시화될 것이다”고 분석했다.
정 연구원은 “하반기에 카카오 택시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택시(연간 수수료 매출 72억원 추정) 등의 수수료 수익 모델이 적용될 것”이라며 “6월 카카오 샵검색과 카카오 TV 등의 출시가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카카오 택시의 경우 3월 말 출시 이후 누적 100만콜을 상회하며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며 “동ㅇ사는 카카오택시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택시·퀵서비스·대리운전 출시를 통해 수익 모델을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