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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회원구 특별위생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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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6. 0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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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흥수)는 최근 생선회 취급업소에서 장염 비브리오 등 식중독 사고 발생이 증가 추세에 있고, 기온 상승으로 김밥 판매업소에서 식중독사고 발생 우려가 있어 이를 미연에 방지하고 종사자들에 대한 위생교육을 실시하고자 특별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5일간 3개반 6명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종사자들에 대한 위생교육과 횟집 식중독예방 요령, 하절기 식중독 에방 요령 리플렛 등을 배부해 시민건강 증진과 식중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

또한 개인위생상태와 종사자의 손, 도마, 칼, 행주 및 음용수에 대하여 휴대용 ATP(미생물 측정기)를 이용해 현장에서 미생물검사를 병행해 영업자에게 경각심을 고취할 예정이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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