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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바스프는 탁월한 내구성과 색채 효과를 가진 고성능 인단트론계 청색 안료 팔리오겐 블루 EH 1900(L 6400)을 출시했다.
팔리오겐 블루는 다양한 이펙트 안료와 혼합해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 새로운 안료로 페인트 제조사에서는 높은 채도의 적청색 도료를 생산할 수 있게 됐다.
바스프 톰 랜듀이트 자동차 도료 안료 마케팅 사업부문 사장은 “팔리오겐 블루 EH 1900은 수성·유성을 가리지 않고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라며 “브리딩(bleeding)이 없을 뿐만 아니라 안료 입자가 다른 도료층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탁월한 오버코팅 성능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바스프의 루미나 로얄 마젠타 EH5000 이펙트 안료는 광범위한 색상 스펙트럼으로 연출이 가능해 자동차 도료 제조사에 청적색부터 적색까지 참신한 디자인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바스프 루미나 로얄은 입도 분포가 좁아 높은 채도의 새로운 색상 발현이 가능하며 어떤 각도에서도 깨끗하고 선명한 색상을 유지할 수 있다.
랜듀이트 사장은 “강렬한 펄 색상 안료인 루미나 로얄은 녹청색부터 코퍼 오렌지색까지 다양한 색상으로 제공돼, 고객들이 다양한 자동자 도료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이가진 코스모레이 오렌지 L 2950 안료도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출시됐다. 이가진 안료는 오렌지색부터 레드까지 다양한 색상범위의 매력적인 디자인 옵션을 제공한다.
뛰어난 투명성으로 이가진 코스모레이 오렌지는 다른 이펙트 안료 및 착색 안료와 혼합해 사용 가능하다. 수성 또는 유성 시스템에 사용 가능하며 도료의 유동성이나 마이그레이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