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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예술촌 신진작가교류 전시‘ON&ON’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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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6. 1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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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작가교류 전시 ‘ON&ON’이 오는 17일부터 내달 5일까지 창동예술촌 리아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신진작가교류 전시 ‘ON&ON’은 ‘계속해, 계속 전진, 자 (좀더) 힘내’라는 의미로 신진작가들의 창작에 대한 열정을 창작물 발표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동예술촌이 창작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작가와 작품을 통한 담론의 장을 여는 예술적 교류를 위한 기획전이다.

특히 ON&ON 신진작가교류전 참여작가는 이노우에 리에, 김두진, 김민정, 이종윤, 최민국, 하진건 등이다. 다양한 소재와 기법으로 활동하는 우수작가를 추천받아 심사를 통하여 선정된 총 6인의 작가가 참여한다.

또한 전시에는 예술가가 시민과 문화·예술로 소통하기 위한 전시 연계프로그램 ‘예술가와 나’를 운영한다. 전시 기간 동안 연계 운영되는 ‘예술가와 나’는 ‘작품 앞 드로잉’, ‘전시여행’, ‘작가와의 만남’으로 세부 구성된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전시기간 중 작가와 함께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작가와 함께 창작세계에 대한 소개 및 질의문답을 하며 시민과 작가의 소통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작품 앞 드로잉’ 는 전시된 작품을 보고 자신의 관점에 따라 작품을 모사해보며, 타인의 표현을 감상하며 각 개인 표현방식에 대해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이다.

또, ‘전시여행’은 창동예술촌 큐레이터와 함께 전시된 작품을 감상하며 전시에 대한 소개와 작품 설명을 듣는 작품 감상 프로그램이다.

한편 전시 연계프로그램 중 ‘작품 앞 드로잉’ 와 ‘전시여행’는 전시기간 상시운영(월요일 휴관일 제외)을 하며, ‘작가와의 만남’은 주말에 진행을 하니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창동예술촌 사무국 또는 안내소에 신청할 수 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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