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령군, 공무원 양파수확 일손돕기에 구슬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616010009923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6. 16. 16: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양파 일손돕기3
의령군은 온국민의 불안요소인 메르스로 인해 발길이 끊겨 농촌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양파 수확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6일 의령군에 따르면 오는 30일까지 일손돕기 중점 창구를 운영하고, 군청산하 600여 명의 공무원들은 이 기간 중 관내 일손이 부족한 고령농가·장애농가·부녀농가 등에서 양파수확 일손돕기를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공무원들은 읍면별로 조를 나눠 지난 9일부터 이달말까지 양파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주말에는 용덕면 죽전리 일대 농가에서 양파수확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