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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창원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5월 9일 창원 마산 진해 미협 작가들이 통영 마리나리조트, 남망산 조각공원, 통영수산과학관, 달아공원 등 현장에서 직접 본 풍경을 느끼면서 스케치 활동을 한 작품 78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창원문화재단이 지역 미술작가들의 창작의욕 고취와 저변 확대를 통해 수준 높은 미술인들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관람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메르스 확산 방지차원에서 전시회 오픈 행사를 하지 않고 작품 전시만 하기로 했다.
창원문화재단은 2013년부터 지역 미술인 화합과 교류차원에서 현장스케치 기행전과 작품 전시회를 열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