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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남동은 신촌광장을 중심으로 마산회원구와 진해구를 이어주는 교통의 요지로 출퇴근시간대 창원공단과 수출자유지역 등으로 출퇴근하는 차량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메르스의 잘못된 정보를 통한 불안감이 만연된 상태로 경제활동과 대인관계의 위축으로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어 출퇴근시간을 이용해 대시민 거리홍보를 실시하게 됐다.
이날 웅남동 소속 단체원과 직원 등 50여 명은 신촌 광장의 주요지점에서 피켓과 어깨띠 및 현수막을 활용해 거리에서 직접적인 홍보를 실시하며, 안전한 일상생활이 가능함을 몸소 실천하며 보여준 계기가 됐다.
박현숙 웅남동장은 “이번 메르스 사태를 맞아 창원시의 적극적인 대응과 시민들의 협조로 현재 진정되고 있음을 다행으로 생각하며, 시민들이 개인적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서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 정상적인 경제활동과 소비활동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