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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지난 23일 김충관 제2부시장이 녹조발생에 대비해 칠서취수장을 방문해 정수시설을 사전점검하고 녹조출현으로 시민들이 수돗물에 불신을 갖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제공은 물론 고도정수처리시설을 가동해 맛있고 건강한 수돗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칠서취수장에는 조류대응 정수처리 방안으로 이산화탄소 주입설비, 표면폭기장치, 조류방지막을 설치하고, 취수구 주변에는 수중펌프 2대와 스프레이 배관 6m의 살수장치를 배치해 조류 유입을 억제시키며 정수장 침전지 1~4지에 길이 30m의 부유물 부상방지 살수장치를 설치 운영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