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상수 창원시장, 환경에너지 분야 선도기업 이엠코리아 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624010015112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6. 24. 17: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EM코리아(주) (4)
안상수 창원시장은 24일 환경 친화적 대체에너지 산업의 선두주자이자 미래 지향적 신기술 개발 기업인 이엠코리아㈜를 방문했다.

이날 안 시장이 방문한 이엠코리아는 성산구 남산동에 본사를 두고 함안에도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지난 1987년 창립한 동우정밀을 모태로 2003년 설립한 기업으로 CNC 공작기계, 방산, 발전설비, 환경 및 에너지, TBM 사업을 주요사업으로 한 최고의 기술력과 첨단설비를 보유한 기업이다.

특히, 수소플랜트 사업은 2004년 수소제조장치를 개발해 현재 4개의 수소스테이션을 건설·운영 중에 있으며, 2011년 현대자동차 수소스테이션 구축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어, 향후 수소를 이용한 그린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홈시스템 개발 등 그 분야를 넓힐 예정이다.

2014년 기준 매출액은 1105억원으로 공작기계 42%, 방산 21%, 발전 4%, 에너지 32%, TBM 2.4% 이지만 앞으로 수소처리장치 설치 의무화 규정이 발효될 경우 환경에너지 비중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 4월에는 창원시와 사업 확장을 위해 180억원을 투자하고, 2018년까지 70여 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하기로 투자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정성철 창원시 기업사랑과장은 “이엠코리아와 관련 지원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해 수소를 기반으로 한 친환경 에너지사업을 기획해 정부 지원 사업과 대기업 투자유치를 이끌어 올 수 있도록 하고, 우리시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수소연료차 관련 산업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