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생태계 조성과 상호 협력방안 마련 모색
이번 포럼은 진주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과 산·학·연 R&D 기관의 R&D 생태계 조성 및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은 주제 발표로 경남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장의 경남 R&D육성 정책소개에 이어 혁신도시 내 11개 이전기관 중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국방기술품질원, 한국세라믹기술원,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남동발전(주) 등 6개 이전 기관별 R&D 추진현황 및 성공사례를 발표한다.
또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남지역연합회 이정숙 회장의 진행으로 서정세 경상대 공과대학장, 하판봉 창원대 메카트로닉스대학장, 박희찬 ㈜포커스윈 대표, 한국전기연구원 임근희 센터장 등 4명의 산·학·연 전문가 초청 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경남의 R&D 활성화와 가시적 성과창출 방안으로 이전기관과 지역 내 산·학·연 R&D 협력을 위한 정기적인 포럼 개최와 R&D 분야별 협의회 운영을 통한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에 대해 논의한다.
경남도 관계자는 “혁신도시 이전기관의 R&D 역량과 지역 내 산·학·연의 R&D 분야별 연계를 통해 지역 내 R&D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데 기대하며 도는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