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8명의 전문 교관단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스킨수영, 스쿠버 장비사용숙달 훈련, 수중 하강·상승 동작, 구조다이빙, 수중수색, 수중응급처치 등 초·중·고 급수별 잠수이론 및 수중적응훈련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을 수료한 구조대원은 여름철에 경남도 물놀이 기간 동안 시민수상구조대원 활동 등 인명구조활동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경남 소방본부는 2015년도에도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24개 해수욕장, 하천, 계곡 등 물놀이 장소에 484명의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을 배치해 여름철 피서객 등 물놀이 안전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