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령군, 규제개혁위원회 회의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628010017127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6. 28. 17: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의령군,규제개혁위원회
의령군(군수 오영호)은 지난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위원과 간사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례 규제 개선 심의 및 규제 완화 건의를 위한 2015년 상반기 규제개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주요내용은 규제개혁추진단의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지난 회의 안건 처리 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조례 규제 개선과제 심의 및 규제개혁 추진단 규제완화 건의 등을 심의·의결했다.

조례 규제 개선은 법제처에서 발간한 ‘조례 규제개건 사례 100선’에서 ‘국가유공자 등 매점우선사용 허가 등’ 의령군 해당 사례 22건을 발의해 개선·권고했다.

또한 ‘의령사랑 상품원 잔액반환 확대’ 등 8건을 심의한 가운데 6건은 가결되고 ‘하수도요금 가산금 산정방식 개선’ 건은 수정 의결됐으며, ‘수도요금 연체금 산정방식 개선’ 건은 개선에 따른 실효성이 미미하여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군 관계자는 “안전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착한 규제는 강화하고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나쁜 규제를 선별해 완화 역량을 집중해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