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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판 행사는 지난 26일부터 오는 7월2일까지 진행되며 많은 고객들이 백화점을 찾는 정기세일 기간에 맞춰져 홍보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단감빵·주남오리빵은 창원·마산지역 제과점 5개소에서 생산·판매중이며 주남저수지·창원중앙역·진해 해양솔라파크·마산항 연안크루즈터미널 및 창원시 공식 농특산물 쇼핑몰인 ‘창원몰’에서도 판매중이다.
시 관계자는 “7월 중 생산 제과점을 4~5곳 더 늘려 창원 전역에서 단감빵·주남오리빵을 보다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창원시 대표 먹거리 관광상품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