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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방지단은 총 2개단 19명을 산동·산서로 나눠 운영되며 이 기간 중 야생동물 피해농가가 신고를 하면 즉시 출동이 가능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청도군은 주민과 엽사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켜야 할 준수사항과 총기 안전관리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60개 농가에 대해 피해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했다.
이승율 군수는 “201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에 따른 노고에 감사하다”며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