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628010017147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6. 28. 15: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도군,수확기피해방지단 안전교육
청도군은 최근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의 피해 신고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15년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 방지단’을 관내 모범엽사로 구성, 오는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상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피해방지단은 총 2개단 19명을 산동·산서로 나눠 운영되며 이 기간 중 야생동물 피해농가가 신고를 하면 즉시 출동이 가능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청도군은 주민과 엽사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켜야 할 준수사항과 총기 안전관리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60개 농가에 대해 피해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했다.

이승율 군수는 “201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에 따른 노고에 감사하다”며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