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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창업투자는 이석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ISU-위풍당당콘텐츠코리아펀드’의 결성총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ISU-위풍당당콘텐츠코리아펀드’는 한국벤처투자가 운용중인 한국모태펀드 문화계정을 비롯해 예스이십사·다우기술·대명문화공장 등이 출자했으며 운용기간은 2022년까지다.
이번 투자조합의 대표펀드매니저로 나선 김종화 이수창업투자 상무는 “‘ISU-위풍당당콘텐츠코리아펀드’는 문화콘텐츠 영세기업을 비롯해 제작초기 단계에 있는 프로젝트의 직접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영세 제작사의 권리를 보호하고 안정적인 제작기반 마련을 통해 투자수익을 극대화함으로써 기업과 투자자가 상생하는 Biz-Model을 마련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창업투자는 이번 펀드 결성으로 총 700억원 규모의 6개 펀드를 관리·운영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