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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베이비부머 세대의 고용창출을 위한 은퇴 후 ‘인생설계프로그램(5060 인생이모작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제2의 인생설계 지원, 귀농·귀촌 교육 및 특화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귀농·귀촌 체험’은 △하동 일대 유기농밸리 조성사업 △녹색농촌 체험마을 △전원형 주택단지 조성마을 △마늘 집단재배단지 △녹색농촌 정보화마을 등을 방문해 현장에서 직접 참관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다양한 정보 습득과 적응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정성철 창원시 기업사랑과장은 경남직업문화센터에서 열린 개강식에서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노사민정협력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고용창출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