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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취업 취약계층 고용창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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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6. 3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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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귀농·귀촌 체험사업' 경남 하동 일대에서 진행
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안상수 시장)가 주최하고 경남직업문화센터에서 주관하는 ‘꿈이 있는 귀농·귀촌 체험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인 베이비부머 중장년 세대, 경력단절 여성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9일 경남 하동 일대에서 진행됐다.

특히 베이비부머 세대의 고용창출을 위한 은퇴 후 ‘인생설계프로그램(5060 인생이모작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제2의 인생설계 지원, 귀농·귀촌 교육 및 특화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귀농·귀촌 체험’은 △하동 일대 유기농밸리 조성사업 △녹색농촌 체험마을 △전원형 주택단지 조성마을 △마늘 집단재배단지 △녹색농촌 정보화마을 등을 방문해 현장에서 직접 참관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다양한 정보 습득과 적응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정성철 창원시 기업사랑과장은 경남직업문화센터에서 열린 개강식에서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노사민정협력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고용창출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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