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원시 지원영화 ‘연평해전’ 관심 뜨거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630010018553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6. 30. 16: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연평해전 감독
안상수 창원시장과 김학순 감독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시가 지원한 영화 ‘연평해전’이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전국적으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30일 창원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연평해전’ 제작사는 촬영에 도움을 준 창원시 관계자와 해군부대, 시민을 대상으로 초청상영회를 가진 가운데 안상수 창원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공무원 등이 상영관을 찾아 관람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학순 감독은 무대인사를 통해 “촬영기간 동안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창원시와 해군부대에 특별히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안상수 창원시장은 “많은 국민들이 관람해 대박 나는 영화가 되기를 바란다”고 화답하고 “특히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