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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부군수는 이날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호국의병의 고장 의령에서 행복도시 부자의령 건설의 중책을 맡은데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그동안의 행정경험을 살려 의령이 전국에서 으뜸가는 자치단체로 우뚝 설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곽 부군수는 함안 출신으로 1976년 함안군에서 공직을 시작, 2009년 4급으로 승진하여 함안군 주민생활지원실장, 기획감사실장을 역임하고 2014년 경상남도로 전입해 인개개발원 인재양성과장, 의회사무처 문화?복지 수석전문위원을 거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