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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창원시에 따르면 이날 배종훈 대표이사는 바쁜 가운데 기업현장을 찾아 격려해 준 안 시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나산전기산업의 기업현황과 수배전반 생산현장을 소개했다.
안 시장은 “이제 중소기업들도 대기업에 의존하지 않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해야 살아남는 시기이고, 우리나라에는 내수시장이 좁기 때문에 중소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수출과 핵심기술 확보가 필수적이다”며 “올해부터는 지역 내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안정적인 기업성장이 가능토록 지원해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창원형 글로벌 강소기업을 육성할 것이다”고 말했다.
㈜나산전기산업은 이달중에 창원일반산업단지 내 100억원을 투자해 1만2000㎡ 규모의 공장을 신축해 50여 명 정도 신규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며, 불경기 속에서도 연매출이 373억 원으로 전년대비 27% 성장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