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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안성휴게소에 따르면 직거래 장터는 안성시에서 생산 및 가공한 농·특산물(잡곡,야채,과일,곰탕,장류 등)을 휴게소내 ‘안성맞춤 농산물 매장’ 앞에서 판매한다. 품질좋은 상품을 일반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 휴게소를 찾는 고객들에게도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개설했다.
앞서 지난해 5월 상생협력해 오픈한 ‘안성맞춤한우국밥’ 매장은 안성시 로컬푸드 및 고급브렌드 매장으로서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안성휴게소 박우필 소장과 안성시 이상인 농정팀장은 휴게소 고객이 많이 찾는 토요일로 변경해 정기적인 ‘토요장터’로 운영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