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경찰서, 생활질서 확립의 날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702010001374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5. 07. 02. 17: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평택시 만들기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평택시를 만들기
2일 주요교차로에서 보행자와 이륜차 사고예방을 위한 홍보와 단속을 하고 있는 평택경찰서 직원들
평택경찰서(서장 김학중)는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매월 첫째주, 셋째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생활질서 확립의 날’을 지정 하고 법질서 확립의 붐 조성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평택서는 지역내 교통사고 다발지역 주요교차로 31개소를 선정, 교통경찰·지역경찰·모범운전자 등 총 70명이 사망사고 중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보행자’와 치사율이 높은 ‘이륜차’ 사고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와 단속을 실시한다.

평택서는 ‘생활질서 확립의 날’을 토대로 교통법규 및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꾸준히 계도·단속해 교통사고를 줄이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